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윤석열 후보 부부는 소의 가죽을 벗기는 잔혹 굿판 연루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해야합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288
  • 게시일 : 2022-02-15 16:56:49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5() 오후 435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윤석열 후보 부부는 소의 가죽을 벗기는 잔혹 굿판 연루에 대해서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해야합니다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씨가 살아 있는 소의 가죽을 벗기는 잔혹한 굿판에 연루된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잔혹한 굿판 영상에는, '서울지방검찰청 검사장 윤석열', '코바나 콘텐츠 대표 김건희'의 이름이 적힌 등이 나란히 보입니다.

  눈 뜨고 보기 힘든 잔혹한 동물학대의 현장에서 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의 이름이 나오는 것도 충격이지만, 그 사람이 지금은 제1야당 대선후보라는 점이 더욱 경악스럽습니다.

  201899일 충주에서 벌어진 이 잔혹한 굿판은 윤 후보의 비선 실세로 알려진 건진법사 전씨가 총감독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윤 후보를 끊임없이 따라다니는 주술인 연루 의혹의 뿌리가 도대체 얼마나 깊은지 가늠할 수 없어 놀랍습니다.

  윤석열 후보와 김건희씨는 이처럼 잔혹하고 야만스러운 동물 학대 행사에 상당한 액수를 내고 등을 건 것이 맞는지 답해야 합니다.

  더욱이 윤 후보는 건진법사 전씨를 한 번 소개 받은 사이라고 밀착 관계를 시종일관 부인해왔습니다. 윤 후보의 해명은 거짓말임이 드러난 것입니다.

  윤 후보와 모르는 사이인 건진법사 전씨가 주도한 주술 행사에 왜 부부가 등을 달았는지, 이 잔혹한 굿판에 얼마나 연루되었는지 답해야 합니다.

 

 

2022215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