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브리핑
[박광온 공보단장 서면브리핑] 비전은 없고 비방만 있는 윤석열 후보에게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박광온 공보단장 서면브리핑
■ 비전은 없고 비방만 있는 윤석열 후보에게 미래를 맡길 수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선거운동 출정식에서 문재인 정부를 거칠게 비방했습니다.
대통령 뽑는 선거의 출정식을 남 탓하는 것으로 시작한 후보에게 대한민국의 미래를 맡길 수는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사과하라는 일갈에 윤석열 후보는 아직 그 어떤 성의 있는 응답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과는 하지 않고 비방에만 열을 올리니 당당하지 않습니다.
검찰총장 면접 때는 검찰개혁에 찬성해놓고 검찰총장이 되어서는 검찰개혁에 극렬히 저항했으니 이중적입니다.
또 자신을 등용했던 대통령과 자신이 몸담았던 정부를 비난하는 데 앞장서는 것도 부족해 보복 수사를 공언하고 있으니 오만합니다.
이제는 검찰을 입법, 사법, 행정에 준하는 4부로 올려놓겠다는 속내까지 드러낼 만큼 기고만장합니다.
대한민국을 검찰 제국으로 만들고, 측근들을 앞세워 보복 수사를 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하니 헌법도 국민도 민주주의도 모두 검찰 발아래 두겠다는 것입니다.
윤석열 후보는 비방말고 비전을 말하고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께 사과하길 바랍니다.
2022년 2월 1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