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코로나19 방역지침에도 노마스크 어퍼컷을 날린 윤석열 후보, 꼴불견 유세는 그만두십시오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6일(수) 오후 3시 35분□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코로나19 방역지침에도 노마스크 어퍼컷을 날린 윤석열 후보, 꼴불견 유세는 그만두십시오
윤석열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 부산 유세장에서 노마스크 선거유세를 했습니다. 마스크는 쓰지도 않고 한껏 들떠 허공에 어퍼컷을 날렸습니다.그가 휘두른 주먹은 온 국민이 지키는 방역지침에 대한 조롱에 불과합니다.
오늘 광주와 전주에서도 역시나 노마스크 유세입니다. 국민의 안전과 코로나 종식을 최우선으로 해야 할 대선 후보로서 참으로 꼴불견입니다. 모든 선거운동원이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유일하게 윤 후보만 노마스크입니다.
유세 장소에 빽빽하게 사람이 몰려있어도, 규칙을 지키라는 여론의 질타가 이어져도, QR코드 패싱에 10만원 과태료를 부과받았어도 안하무인 지속적으로 방역법을 위반하고 있습니다.
윤 후보의 습관성 방역 위반은 검찰총장 시절 판사사찰, 검언유착 사건 등 법을 위반하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말 그대로 민폐 후보, 위법 후보입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9만명이나 발생했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더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가 요구되는 때입니다.
윤석열 후보, 더 이상 국민을 위협하는 노마스크 방역 위반 행진을 멈추기 바랍니다. 또한 방역 수칙 위반에 대해 즉각 사과하십시오.
2022년 2월 16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