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이준석 라보 짐칸 유세는 도로교통법 위반, 윤석열 후보 메시지 팀장은 몰카범, 위법을 밥 먹듯 하는 윤석열 선대위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18
  • 게시일 : 2022-02-17 15:37:41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7() 오후 31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이준석 라보 짐칸 유세는 도로교통법 위반, 윤석열 후보 메시지 팀장은 몰카범, 위법을 밥 먹듯 하는 윤석열 선대위는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이준석 대표가 라보짐칸에 탑승해 선거 유세를 한 것이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 대표는 라보 차량 선거 유세를 예고하며 자랑했지만, 도로교통법 제49조는 운전자는 자동차의 화물 적재함에 사람을 태우고 운행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이를 위반하면 운전자에게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이를 지켜본 한 시민은 법규를 철저히 준수해야 할 공당의 대표가 이 같은 경솔한 행동을 한 것이 개탄스럽다며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출했습니다.


국민의힘이 그동안 보여준 준법의식 부족은 국민 상식에 못 미칠 뿐아니라 국민 안전을 위협합니다.


후보는 마스크도 안 쓰고, 당 대표는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니 선거운동원들마저 인도에서 전동킥보드를 타는 등 법을 지키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후보 두둔하느라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고 나섰습니다.

십여차례 위반을 하고도 연일 노마스크 유세하는 윤 후보를 지적했더니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방역책임을 윤 후보에 돌린다며 반발합니다.


적반하장이란 말도 부족합니다. 방역지침에 맞게 제발 마스크 좀 쓰라는 데 어떻게 방역 책임을 돌리는 것이란 말입니까?

 

심지어 국민의힘 선대위 소속 메시지팀의 구성원은 몰래 불법촬영을 하다 적발 되었습니다.

법 위에 군림하는 국민의힘 선대위가 참으로 심각합니다.


오늘 한 시민단체가 마스크 미착용 유세와 제주 술자리와 관련해 방역 수칙 위반으로 윤 후보를 신고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최소한의 염치를 안다면 윤 후보와 국민의힘은 누적된 무법 행위에 대해 사과해야 합니다.

아울러 권영세 선대본부장은 적반하장말고 재발방지책을 내놓기 바랍니다.

 

202221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