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나만 예외’ 노마스크 특권 부부는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8일(금) 오전 11시 4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나만 예외’ 노마스크 특권 부부는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윤석열 후보 배우자 김건희씨가 어제 ‘봉은사’에서 차담회를 진행한 사진이 보도되었습니다. 역시나 마스크를 쓰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노마스크로 도심 상가를 활보하고, 수행원에 목덜미를 잡혀 이동할 때도 김씨는 노마스크였습니다.
나만 예외 노마스크 특권의식을 확실히 인증했습니다. 윤석열 후보가 ‘노마스크 연설, QR코드 패싱’을 일삼듯이 대선후보와 배우자가 한결같이 방역 수칙을 어깁니다.
대한민국에서 윤 후보 부부만 방역 수칙의 특권지대인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나만은 예외’라는 특권의식에 사로잡힌 후보와 배우자가 과연 규칙을 지키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국민의 일상을 이해할지 의문입니다.
오미크론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10만명이 넘었습니다. 정부 비판에 열 올리는 노력의 100분의 1만 해도 마스크 제대로 쓸 수 있습니다.
입으로만 방역 불안 운운하지 말고, 마스크부터 제대로 쓰기 바랍니다.
방역 위반하고 국민 불안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 국민께 사죄하십시오.
2022년 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