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왜곡과 거짓 정보를 무차별 살포해 대선판을 어지럽히는 극악무도한 정치세력에 법의 심판이 따를 것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167
  • 게시일 : 2022-02-18 11:54:00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일시 : 2022218() 오전 1125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왜곡과 거짓 정보를 무차별 살포해 대선판을 어지럽히는 극악무도한 정치세력에 법의 심판이 따를 것입니다

 

어제 보도를 통해 남욱 변호사의 여당 측 금품수수 주장이 명백한 거짓이었음이 드러났습니다.

 

당사자인 김만배씨는 남씨의 주장이 처벌을 피하려는 면피용 꼼수에서 나온 거짓말이라고 반박했습니다.

 

김씨는 스스로 돈을 건넨 적 없다고 하며 이미 지난해 검찰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김씨는 노영희 변호사와의 접견에서 이재명은 사업 당시 되게 많이 괴롭힌 사람’”이라고 진술했습니다.

 

몇 가지만 확인해도 될 일입니다.

그런데 국민의힘 선대본 원희룡 정책본부장 등 선대위 관계자와 일부 보수 언론은 사실확인은커녕 남씨의 허위사실을 더 큰 날조와 왜곡으로 부풀려 퍼뜨리기에 급급했습니다.

 

대선이 며칠 남지 않자, 검찰수사로 이미 밝혀진 사실도 아랑곳 않고 진실을 날조하고 있습니다. 악의적인 정치공작입니다.

 

민주당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법적 조치를 하겠습니다.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며 흑색선전과 악의적 주장으로 뻔뻔한 사기극을 일삼는 행위를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2022218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