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흑색선전에 중독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습니까
강병원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2월 18일(금) 오전 11시 25분
□ 장소 :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흑색선전에 중독된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국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습니까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이 흑색선전을 선거 전략으로 삼은 모양입니다. 도 넘은 막말과 망언도 모자라 이제 새빨간 거짓말까지 동원합니다.
윤석열 선대본과 국민의힘의 거짓말이 갈수록 극악해지고 있습니다. 기초적인 사실관계는 물론 상식에도 어긋나는 거짓말을 아무렇게나 내뱉고 있습니다.
어제는 경기도시공사 직원 합숙소가 민주당의 선대 조직으로 쓰였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았습니다. 이미 언론 취재로 실제 거주자가 확인됐고, 상식적으로도 민주당이 선대 조직을 분당에 둘 이유가 없습니다. 악의적이고 바보같은 거짓말입니다.
김은혜 공보단장의 업무추진비 네거티브도 황당합니다.
원래 업무추진비는 단체장 출장 시에도 시정을 위해 사용됩니다. 지방자치행정의 기초도 모르는, 낙하산 인생만 살아온 김 단장의 일자무식만 드러낸 억지입니다.
국민의힘은 권력에 눈이 어두워 국민이 혐오하는 추태는 다 늘어놓고 있습니다. 거의 지라시 작성자 수준의 가짜뉴스 생산에만 혈안이니, 그 조직의 수준을 알 만합니다.
아무리 할 것이 없어도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는 범죄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거짓과 흑색선전에 대응할 방법은 진실밖에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앞으로도 부끄러움을 모른 채 엉터리 네거티브와 거짓말을 반복한다면, 국민과 함께 진실로 심판할 것입니다.
허위사실 유표에 원희룡 본부장을 비롯한 모든 가담자를 고소 고발조치로 엄단 할 것입니다
2022년 2월 18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