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태영 전남지사의 명복을 빕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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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전문 경영인으로, 정치인으로, 관료로, 광역자치단체장으로 큰 족적을 남긴 박태영 전남지사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너무나 충격적이고 안타깝습니다.

故 박태영지사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표합니다.

가난한 농촌에서 태어나 탁월한 전문경영인, 원칙과 소신의 정치인, 행정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고인은 전남의 어려운 현안들을 해결하면서 전남도민들의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고인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죽음이 더 이상 없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04년 4월 29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