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브리핑]북한의 제4차 핵실험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유은혜 대변인, 현안 관련 서면 브리핑
■ 북한의 제4차 핵실험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이 우리 국민과 국제사회의 깊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늘 수소탄 핵실험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수소탄 실험인지는 정확한 확인이 필요하지만 핵실험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자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전과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적 행위로 강력히 규탄한다.
북한은 핵실험 단행에 대한 모든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당은 북한의 핵 보유를 절대 용납할 수 없으며,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조속히 폐기되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한다.
우리당은 안보에는 여야가 없는 만큼 정부와 함께 초당적으로 대처하여 한반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아울러 미국과 중국 등 국제사회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협력해 줄 것을 정중히 요청한다.
우리당은 북한당국이 우리 국민들과 국제사회의 강력한 요구를 받아들여 핵문제를 조속히 해결할 것을 다시 한 번 강하게 촉구한다.
2016년 1월 6일
더불어민주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