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

윤관석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중소벤처기업부 소관기관 현장시찰, “지역의 혁신 성장과 균형 발전에 힘써야”

  • 게시자 : 윤관석
  • 조회수 : 15
  • 게시일 : 2022-10-07 16:38:20

- 국내 빅데이터·자율주행 기술 인프라 조성 등 디지털 산업 기반 구축에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

- 기술집약기업 창업 활성화·인재육성·지역혁신산업 등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쓸 것



윤관석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인천남동을, 더불어민주당)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 3일 차(7일) 중소벤처기업부 소관 기관 현장 시찰을 위해 세종과 대전을 방문하여, 자율주행차·빅데이터·지능로봇·드론 산업 등 정부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윤관석 위원장은 산자중기위원들과 정부 및 기관 관계자들에게 “우리 경제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중요성을 고려하여 첫 현장시찰지를 세종과 대전으로 결정하였다”며 “지역의 혁신 성장과 균형 발전을 위한 주요 거점들을 시찰하는 동안 현안 소통과 정책적 제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격려했다.


윤관석 위원장을 비롯한 27명의 산자중기위 위원들은 먼저 ‘세종 자율주행 규제자유특구’의 도심공원 자율주행 실증 현장에서 자율주행차를 시승하고 자율 로봇을 살펴본 후, 세종 규제자유특구와 빅데이터 관제센터의 현황 보고를 받았다.

윤 위원장은 “전세계적으로 기술 트렌드가 ‘디지털 전환’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만큼, 우리나라 기술이 각종 규제로 인하여 신기술 검증이나 사업화가 가로막히는 일이 없도록 규제 특례를 적용하고 재정지원을 하고 있다”며 “국내 빅데이터·자율주행 기술 인프라를 조성하는 등 산업의 디지털 기반을 견고히 구축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윤 위원장은 대전 테크노파크로 이동해 지능로봇산업화 센터 등의 현황 보고를 받고 입주 기업의 드론 시연에 참석했다.

윤 위원장은 “3D 프린터·드론·항공교통 등 대한민국 미래 성장 동력을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이 직접 발굴해나가고 혁신시키고 있다”면서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가 마련될 수 있도록 돕는 지역혁신거점기관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여러분이 마음 놓고 기술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술집약기업 창업 활성화와 인재 육성, 지역 혁신 산업 등에 필요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면서 “우리 경제 성장의 주역인 여러분께서 기술 고도화와 지역 경제 촉진을 통해 국가 경제 도약을 이끌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늘 현장 시찰에는 윤관석, 구자근, 권명호, 김성원, 김용민, 김정호, 김한정, 김회재, 노용호, 박수영, 박영순, 송기헌, 신영대, 양금희, 양이원영, 양향자, 엄태영, 이동주, 이용빈, 이용선, 이인선, 이장섭, 이철규, 정일영, 최형두, 한무경, 홍정민 의원과 중소벤처기업부 조주현 차관, 세종특별자치시 이준배 경제부시장, 세종테크노파트 김현태 원장, 세종테크노파트 미래융합센터장 김선경, 대선시 경제과학부시장 이석봉, 대전TP 임헌문 원장, 대전TB 지능로봇산업화센터장 이재영 등이 참석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