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주사(酒邪)박물관에 한나라당을 대표선수로 보내자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 조회수 : 600
  • 게시일 : 2003-11-11 00:00:00
술 뿌리기, 술병 던지기, 술자리 폭언하기
이것이 한나라당의 웰빙문화인지 묻고 싶다.

세계주사(酒邪)박물관이 있다면 우리는
한나라당을 대표선수로 보내야 할 것 같다.

술 뿌리고, 술병 던지고, 술자리에서 폭언하고 그것도 모자라
음모론에 정치공작까지 들고 나왔다.

술자리에서 잘못된 언행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하면
우리 국민은 최소한 이해는 해줄 것이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반성은커녕 음모론을 주장하며
낡은 수법의 정치공세를 하고 있다. 마치 백주에 주사를 부리는 것 같다.

참 한심한 정당이다.

술자리에서 물의를 일으키지 않으면 되는데
물의를 일으켜 놓고 음모론을 주장하고 있다.
아직도 술이 덜 깬 황당한 주사에 불과하다.

다시 한 번 먼저 반성하고 사죄할 것을 진심으로 충고한다.


2005년 9월 2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