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홈
  2. 소식
  3. 자료실
  4. 시도당

시도당시도당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시도당


인천시당_논평_박근혜-최순실 인천 승마장 게이트, 유정복 시장 몰랐을 리 없다.

  • 등록일 2017-02-22
  • 다운로드

 

 

박근혜-최순실 인천 승마장 게이트, 유정복 시장 몰랐을 리 없다.

 

- 인천 드림파크승마장 매입 지시한 박근혜 대통령이 친박 핵심 인천시장에게 말 안했을 리 없어.

- 부지 관리주체인 수도권매립지공사 인천 이관 강행 연관성도 밝혀야.

 

 

인천 드림파크승마장 게이트에 대해 특검이 수사에 나섰다. 우리 인천시당은, 지난 2014년 제주 전국체전 때 승마 경기만 인천 드림파크승마장에서 열린 것이 정유라의 성적을 위한 승마협회의 전횡 때문이었음을 밝혀냈다. 나아가, 마사회가 박 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드림파크승마장 인수를 시도한 정황에 대한 의혹도 끊임없이 제기 해왔다.

 

이번 특검 수사와 언론 보도는 우리 인천시당의 문제 제기가 사실이었음을 확인해준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일련의 정유라 승마장 게이트가 유정복 인천시장의 묵인 내지는 원조 없이 가능했겠느냐는 것이다. 게다가 유정복 시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원조 친박인데, 인천의 승마장을 농단하는 과정을 유정복 시장 모르게 진행했을 리도 만무하다.

 

2014년 전국체전의 경우, 당시 제주도가 승마경기장 변경에 격렬하게 반발했는데, 인천시가 적극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었다. 또한 수도권매립 종료부지가 인천시로 이관되는 것이 이미 예견되는 상황에서, 매립지 부지에 있는 승마장을 개인에게 넘기는 작업을 인천시 모르게 진행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인천시가 4자합의에서 향후 수천억 원의 누적적자가 예상되는 SL공사 이관을 여러 반대를 무릅쓰고 강행한 것이, 혹여 드림파크승마장 게이트와 연관된 것이지도 밝혀져야 한다. 이번 정유라 승마장 게이트에 유정복 인천시장이 연루되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검찰 수사가 필요하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도 이 부분에 대한 철저한 진실규명이 이뤄지도록 시민들과 함께 감시해 나갈 것이다.

 

 

2017222

더불어민주당 인천광역시당

TOP

더불어민주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