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홈
  2. 소식
  3. 논평 · 브리핑

논평 · 브리핑더불어민주당의 메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현 대변인 브리핑] 세월호 조례 부결시킨 자유한국당 안산시의원들을 강력 규탄한다

프린트 복사하기
  • 등록일 2017-12-07
  • 조회수 414

김현 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

 

 

세월호 조례 부결시킨 자유한국당 안산시의원들을 강력 규탄한다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안전한 도시를 만들자는 취지로 안산 시민들이 안산시의회에 제정 청구한 조례안을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반대해 부결시켰다.

 

지난 5일 자유한국당 안산시의원 3명은 4·16정신을 계승한 도시비전 수립 및 실천에 관한 기본조례에 반대표를 던져 조례안을 무산시켰다.

 

이는 최근 국회가 통과시킨 사회적 참사법의 제정 정신과도 정면으로 배치되는 행동으로 강력히 규탄 받아 마땅하다.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안산시민들께 석고대죄해도 모자랄 자유한국당이 오히려 세월호 조례 부결에 앞장서고 있으니 이들의 몰염치가 어디까지 일지 기가 막힌다.

 

안전한 사회, 사람과 생명이 존중받는 안전한 사회로의 변화는 시대의 흐름인 동시에 세월호 희생자와 모든 피해자들에 대한 사회적 책임이다.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이번 조례안 부결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한다.

 

또한 자유한국당은 소속 안산시의원들에 대한 입장과 궤를 함께하는지 답해야 한다.

 

 

2017127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TOP

더불어민주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