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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불거지는 선관위 디도스공격 배후 의혹,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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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7-01-11
  • 조회수 632

이재정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불거지는 선관위 디도스공격 배후 의혹,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일이다

 

지난 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발생한 선관위 디도스 공격사건과 관련한 새로운 증언과 정황이 드러나고 있다.

 

전직 국회의장이 연루되어 있으며, 단순 디도스 범죄가 아닌 특정목적을 지닌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범죄였다는 것이다.

 

당시 많은 국민은 헌법기관인 선관위에 대한 사이버테러를 감행한 자가 일개 국회의원 비서라는 것에 대해 큰 의문을 가졌지만, 검찰은 배후를 밝히는 것은 신의 영역이라며 애써 진상규명을 외면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밝혀진 증언과 정황이 사실이라면 이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매우 중대한 범죄행위일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대선과 총선의 정통성과 투명성을 담보할 수 없는 일이다.

 

선거를 관장하는 헌법기관인 중앙선관위는 이러한 의혹에 대한 답을 내놓아야 한다.

 

또한 검찰과 경찰은 신의 영역이라 외면 말고 미진했던 진상규명에 반성과 대응방안을 내놓을 것을 촉구한다.

 

201711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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