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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문재인 대표 서교예술실험센터 「엉뚱한 사진관」 전시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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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5-12-04
  • 조회수 4111
강선아 부대변인, 문재인 대표 서교예술실험센터 「엉뚱한 사진관」 전시관람 서면브리핑 문재인 대표는 오늘 오후 3시 30분경 홍익대학교 인근 서교예술실험센터를 방문해 “3×4: 우리들의 초상” 전시회를 관람했다. 작품을 전시한 프로젝트 그룹 ‘관계대명사’ 작가들은 “최근 심각한 청년들의 취업, 주거, 학자금 문제 등에 착안해 구직자들의 뒷모습을 증명사진으로 촬영함으로써 일용직 근로자, 새터민, 백수 등 사회적 편견 뒤에 가려진 개인의 이야기를 다뤄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표는 외모와 스펙만 요구받는 취업 현실, 직업에 대한 편견 때문에 자신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시대상, 생계를 위해 꿈을 포기해야 했던 이들의 간절함과 분투에 공감하며 “진실한 모습으로 평가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엉뚱한 사진관’ 부스에서 뒷모습을 촬영하고 ‘엉뚱한 이력서’를 작성해 관람객 및 작가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문 대표의 전시회 관람은 체감 실업률이 20%에 육박하는 심각한 청년실업을 해소하기 위해 그동안 우리당이 집중해온 일련의 청년 정책에 따른 방문이다. 문재인 대표는 앞으로도 청년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실현하기 위해 현장을 찾아 더 많이 소통할 계획이다. 2015년 12월 4일 새정치민주연합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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