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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당대표, 합동참모본부 방문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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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9-10
  • 조회수 222

이해찬 당대표, 합동참모본부 방문 인사말

 

일시 : 2019910() 오전 11

장소 : 합동참모본부

 

이해찬 당대표

 

오늘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안보태세 점검과 군의 사기 진작을 위해 합동참모본부를 찾았다. 말씀을 들어보니 그동안 대통령을 제외하고는 합동참모본부를 찾은 것은 정당에서는 오늘이 처음이라고 한다.

 

오늘 또 북한이 미사일 두발을 발사했는데 발사와 거의 동시에 확인하고 이곳을 방문 할 예정인 저에게도 참고사항으로 전달됐다. 우리 군의 안보태세가 이처럼 아주 견고하다는 것을 잘 보여준 사례다.

 

강한 국방 없이는 평화도 없기 때문에 우리 민주정부는 국방강화에 항상 힘을 많이 쏟아왔다. 국방예산 평균증가율이 박근혜정부 4.1%, 이명박정부는 5.2%였는데 노무현정부 8.9%, 문재인정부는 7.6%를 기록하고 있다. 내년도 국방예산이 처음으로 50조를 넘어 편성된다. 전시 작전권 전환을 대비하기 위해 국방예산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당정간 협의를 잘하도록 하겠다.

 

국방개혁 2.0을 차질 없이 이행해서 안보태세를 더욱 강화하도록 하겠다.

 

지난달 한미연합 군사훈련에서 기본운영 능력을 검증 했는데 한국군 능력이 굉장히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이 2022년에 예정된 만큼 합참 작전 능력을 더욱 키워나가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울러 내후년까지 한미연합사령부가 평택으로 이전 완료하고 한국장성이 지휘를 맡는 미래연합사령부 개편을 추진 중에 있다.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도 한미동맹은 굳건히 잘 유지되고 있다. 미국 반응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 인도양 컨퍼런스에서 해리스 주한 미 대사, 서울안보대회에서 주한 미사령관이 한미동맹을 강조하고, 동맹간 변함없는 신뢰관계를 역설했다. 굳건한 한미동맹과 자주적 안보역량을 바탕으로 또, 외교적 대화를 통해 주변국과 갈등을 해소하는 노력을 동시에 해 나가도록 하겠다.

 

 

2019910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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