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1. 홈
  2. 소식
  3. 논평 · 브리핑

논평 · 브리핑더불어민주당의 메시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춘숙 원내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은 국회윤리특위 개최와 5.18민주화운동특별법 처리로 진정한 화합의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한다 외 1건

프린트 복사하기
  • 등록일 2019-05-19
  • 조회수 1315

정춘숙 대변인, 오후현안 브리핑

 

일시 : 2019519() 오후 235

장소 : 국회 정론관

 

자유한국당은 국회윤리특위 개최와 5.18민주화운동특별법 처리로 진정한 화합의 모습을 보일 것을 촉구한다

 

오월 민주화 영령과 유가족, 그리고 오월 영령을 기리기 위해 산화한 수많은 열사의 넋을 기린다.

 

어제 대통령의 민주화운동 기념사 구절마다 수많은 국민들이 눈물로 화답한 것은, 민주주의 역사의 아픔과 긍지에 대한 진정성 있는 호소였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대통령 기념사에 대한 자유한국당의 반쪽짜리라는 비판은, 대통령의 기념사에 공감한 대다수 국민들에 대한 비판과 같다.

 

황교안 대표의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이 우여곡절 끝에 이루어졌다. 야당 대표의 광주방문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황교안 대표의 광주 방문 이전에, 자유한국당은 5·18 망언 의원에 대한 징계를 마무리했어야 했다. 해야 할 일은 하지 않고 입으로만 화합을 외치는 자유한국당에게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존중을 느낄 수 없다.

5·18 망언을 늘어놓은 자당 의원들을 그대로 두고 광주의 아픔이니 긍지를 말하는 것에 국민들은 진심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지금이라도 국회를 정상화하여, 국회윤리특위 개최와 5.18민주화운동특별법 개정에 적극 나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역사 계승을 위한 진정성을 보여주길 바란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화합의 시작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한 국회정상화를 촉구한다

 

어제(18) 충남 서산 한화토탈 공장 유증기 사고로 현재까지 직원 및 주민 262명이 피해를 입었다.

 

사고현장 인근 지역에는 심한 악취로 외출 자제 권고령이 내려지는 등 직·간접적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해 10월 발생한 고양시 저유소 사고 이후 산업안전법이 개정돼 시행을 앞두고 있다.

 

그러나 법률을 점검하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국회의 협력은 수시로 이뤄져야 한다.

 

특히 국회는 이번 사고의 재발 방지대책을 수립하고, 주민피해 보상은 물론 정부 및 전문기관의 사고조사 및 진단 과정을 면밀히 살펴야 한다.

 

자유한국당은 조속한 국회정상화에 즉각 동참하여, 여전히 심각한 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주민의 안전을 위한 국회의 책무를 다하길 바란다.

 

2019519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TOP

더불어민주당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