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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원내대변인 브리핑] 민생지원 추경 골든타임, 한국당의 조속한 국회복귀를 촉구한다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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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5-15
  • 조회수 210

박찬대 원내대변인, 오후 추가현안 서면 브리핑

 

민생지원 추경 골든타임, 한국당의 조속한 국회복귀를 촉구한다

 

국제통화기금(IMF)은 대한민국에 적극적인 재정지출을 거듭 권고했다.

 

IMF 이사회는 한국 정부와의 '2019년 연례협의 결과보고서'를 통해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뒷받침하기 위해 중기적으로 확장적인 재정정책을 유지해야 한다"면서 "한국은 추가적인 경기 활성화를 위한 상당한 재정적 여력을 갖고 있어 추가경정 예산편성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미중 무역전쟁 여파 등으로 세계경기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회가 공회전하고 날선 말로 분열하는 것은 제 살 깎아먹는 행위가 될 뿐이다.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국회 추경논의가 한 시가 급하다. 추경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이번 주 내로 국회가 정상화돼야 한다.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일해야 할 때다.

 

자유한국당은 국민 속으로 민생투쟁 대장정에 나선다고 장외로 나섰지만, 국민 속으로 가기보다는 국민 속을 애태우는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

 

마땅히 할 일을 하고 주장도 해야 국민들의 마음도 얻을 수 있다. 자유한국당이 국회정상화를 위해 책임과 본분을 다할 것을 촉구한다.

 

버스파업 철회, 노사 협상 타결을 환영한다

 

오늘로 예정되어 있던 전국 12개 지역 버스노조 파업 쟁의가 극적으로 타결됐다. 운영중단 없이 정상운행을 이어가게 된 것을 환영한다.

 

협상이 타결되고 파업이 유보되는 등 원만한 협의를 위해 밤샘 실무협상에 나선 노사 양측과 중재에 나선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를 표한다.

 

한 걸음씩 양보하는 큰 결단은 우리 공동체를 더욱 풍요롭게 만들 수 있다. 시민 편의를 우선해 한 발씩 물러나 합의점을 도출해 낸 분들께 경의를 표한다.

 

최악의 버스대란은 막게 됐지만 파업을 유보한 지역에서도 최종적으로 원만한 협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시민의 발이 멈춰서는 일이 발생해서는 안 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고 버스운송 준공영제 확대에 따른 국민적 부담이 크게 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2019515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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