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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대변인 브리핑] 독립운동가 예우와 친일 잔재 청산마저 편가르기하는 나경원 원내대표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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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3-14
  • 조회수 688

이해식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독립운동가 예우와 친일 잔재 청산마저 편가르기하는 나경원 원내대표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5.18 역사를 왜곡한 망언 3인방의 징계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자유한국당이 또 다른 역사 왜곡으로 남루한 역사 인식을 드러내었다.

 

오늘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본인들 마음에 안 드는 역사적 인물에 친일이라는 올가미를 씌우는 것 아닌가라며 우리 해방 후에 반민특위로 인해서 국민이 무척 분열했던 것을 모두 기억하실 것이라고 주장했다.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은 과거 친일을 미화하고자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로 몰았던 반민족친일세력의 주장과 한 치도 다르지 않다.

 

친일 잔재를 청산하고 역사를 바로 세우라는 국민의 염원마저 '국론 분열' 운운하며 이념적 잣대로 편 가르기에 나선 것에 강력한 유감을 표한다.

 

나 원내대표는 정녕 친일 반민족 세력의 대변인임을 자임하는 것인가. 그렇지 않다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자신의 역사왜곡 발언을 취소하고 국민과 역사 앞에 석고대죄하라.

 

더불어민주당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의 출범이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을 시작하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가 오늘 공식 출범했다. 3.1혁명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을 위한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

 

위원회가 갖는 중요성을 감안하여 이해찬 당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당 소속 국회의원, 전국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원외지역위원장 등 당내 인사가 대거 참여하여 무게감을 더했다.

 

특히 국민과 더불어 새로운 100을 함께한다는 목표로, 지난 100년의 역사를 상징하는 인물들과 새로운 100년의 청사진을 그려나갈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모셨다고 하니, 이들의 역할이 기대된다.

 

오늘 출범한 위원회는 3.1혁명 및 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헌법에 명시된 대한민국 100년의 역사와 정치적 정통성을 재확인하고, 독립정신 선양사업 발굴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당 차원의 기념사업을 진행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100년을 준비하는 국민 캠페인 등으로 확대시켜나갈 것이다.

 

문재인정부는 3.1운동 100주년을 계기로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을 격상하는 등 독립운동가와 그 후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독립운동역사에서 소외되었던 유공자를 발굴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항일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서훈의 훈격과 범위를 점검하고 친일반민족행위자들에 대해서는 서훈을 취소하여 정의로운 나라로 가기위한 작업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오늘 힘차게 닻을 올린 한반도 새 100년 위원회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역사, 평화와 번영의 새 100년 한반도 시대를 열어가는 힘찬 출발이 되길 기원한다.

 

20193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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