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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정 대변인 브리핑] 단원고 세월호 희생자 명예졸업식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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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2-12
  • 조회수 232

이재정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단원고 세월호 희생자 명예졸업식 관련

 

오늘 단원고 교정에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학생 250명의 명예졸업식이 열렸다. 참사가 없었다면 2016년에 졸업했을 희생자들이다.

 

3년 늦은 명예졸업식을 맞아 다시 한 번 노란 고래의 꿈으로 돌아온 아이들을 추모하며, “이제서야 명예졸업식을 열게 돼 죄송하고 송구스럽다는 유은혜 장관의 말에 마음을 함께 한다.

 

2명의 학생이 여전히 미수습 상태인 것은 너무나 안타깝고 아픈 일이다. 그사이 세월호 선체인양과 수색작업이 마무리되었고 제적 처리됐던 희생 학생들의 학적도 회복되었다. 지금이라도 명예졸업식이 치러져 아이들의 꿈과 명예를 기억하고 이어갈 수 있어 그나마 다행이다.

 

다시는 이러한 아픔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정부와 함께 사회의 느슨해진 안전시스템을 정비해나가고 있다. 재난 대응 현장조직을 구축하고, 안전 분야 공공 인력을 확충하고 있으며, ‘위험의 외주화해결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이어가고 있다. 당 차원의 세월호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과 추모 지원을 위해서도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정부와 함께 철저한 진상조사를 지원하고, 보다 촘촘한 국가위기관리시스템으로 우리 사회가 사람 중심의 안전 사회로 거듭나도록 매진할 것을 약속하며,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을 추모한다.

 

20192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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