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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한 ‘카풀’을 이제 와서 뒤집는 ‘두 얼굴 정치’, ‘포퓰리즘 정치’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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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8-12-21
  • 조회수 2787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박근혜 정부 시절 추진한 카풀을 이제 와서 뒤집는 두 얼굴 정치’, ‘포퓰리즘 정치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정부는 수 개월간의 노력으로 사회적 대화를 통해 택시업계의 생존권과 카풀 공유경제의 상생방안을 논의하는 사회적 타협기구를 구성하였다.

 

그러나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신임 원내대표가 첫 장외 일정에서 대정부 투쟁을 선동하며, 봉합 되어가던 갈등을 다시 증폭시키고 분열을 조장한 것은 매우 우려스럽다.

 

2015년 박근혜 정부 시절 카풀을 허용하는 여객자동차법을 통과시킨바 있는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 등이 당시의 결정에 대해서는 해명 한 마디도 없이 택시 카풀 반대 집회에서 목소리를 드높인 것은 택시 노동자 우롱이자, 새로운 국면마다 유리하게 말을 바꾸는 두 얼굴 정치에 불과하다.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린 4차 산업혁명과 혁신성장까지 막아서며 눈앞의 인기를 쫓는 작태는 포퓰리즘 정치의 진수를 보여주는 것이다.

 

자유한국당과 나경원 원내대표는 택시 노동자 우롱을 멈추고, 국면에 따라 말을 바꾸는 두 얼굴 정치와 갈등 유발로 국민들의 이목을 끌어보려는 포퓰리즘 정치를 즉각 중단하기 바란다.

 

20181221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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