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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자유한국당은 ‘국감 방해 3종 세트’, ‘무작정 발목잡기, 떼쓰기, 막말’을 중단하고, ‘생산적 국감’으로 국회의 책무를 다하는데 함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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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8-10-12
  • 조회수 858

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추가 현안 서면 브리핑

 

자유한국당은 국감 방해 3종 세트’, ‘무작정 발목잡기, 떼쓰기, 막말을 중단하고, ‘생산적 국감으로 국회의 책무를 다하는데 함께하기 바란다

 

3일째 접어든 국정감사에서 자유한국당의 무작정 발목잡기, 떼쓰기, 막말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법사위 국감에서는 대통령의 강정마을 주민 사면복권 발언을 거론하며 국감을 중단시키는 등 발목잡기를 하고, 정무위 국감에서는 부하직원의 이직을 민병두 위원장과 터무니없이 엮더니 검찰고발까지 하겠다며 떼쓰기를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보복위 국감에서는 동성애가 에이즈의 고위험 집단이라고 하고, 방통위 국감에서는 "얼치기 좌파가 나라 망친다며 해묵은 색깔론을 펼치는 등 막말을 이어갔다.

헌법이 보장한 제도인 국정감사에서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무작정 발목잡기, 떼쓰기, 막말이야말로 김성태 원내대표가 말한 국감 방해 책동의 정수이다.

 

나아가 자유한국당은 대상을 가리지 않는 물고 늘어지기가 국감장을 글자 그대로 들개정신 훈련장으로 만드는 국감 모독 행위임을 알아야 한다.

 

더불어민주당은 지금이라도 자유한국당이 국민에게 피로감과 정치혐오를 일으키는 정쟁국감을 중단하고, 국민 앞에 약속한 생산적 국감으로 국회의 책무를 다하는데 함께하기 바란다.

 

 

201810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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