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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원내대변인 브리핑]“5.18 이후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계속 불렀다”던 김성태 원내대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구성에 협조하는 것이 반성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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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8-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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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원내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 브리핑

 

“5.18 이후 임을 위한 행진곡을 계속 불렀다던 김성태 원내대표,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구성에 협조하는 것이 반성의 시작이다

 

광주 5.18 민주화운동 당시 전두환 정권의 인권유린, 폭력·학살·암매장 사건 등을 조사하기 위한 ‘5·18진상규명특별법이 지난 9월부터 시행되었지만, 진상조사는 자유한국당의 딴지걸기로 시작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결자해지의 심정으로 누구보다 진상규명에 앞장서야 할 한국당과 김성태 원내대표가 말로는 “5.18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조속히 구성돼야 한다면서도, 정작 한국당 몫 진상조사위원 임명을 미뤄 진상조사위원회 발족을 막고 ‘5.18 진상규명을 방해하는 표리부동한 작태를 보이고 있다.

 

5.18 진상규명은 38년이라는 세월이 핵심 증거들을 시시각각 사라지게 하고 있어 촌각을 다투는 사항이다. 11초가 소중한 시간을 한국당의 위원 선임을 기다리는데 더 이상 허비할 수는 없다.

 

특히 김성태 원내대표는 지난 5.18 행사에서 “5.18 이후 임을 위한 행진곡은 한시도 안 부른 적이 없다고까지 말했던 것을 벌써 잊었는가?

 

한국당과 김 원내대표는 5.18 진상규명에 대한 표리부동한 태도를 반성하고, 하루 속히 후보를 추천하여 진상조사위를 구성하여 ‘5.18 진상규명에 협조할 것을 촉구한다.

 

 

20181012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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