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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대변인 브리핑] 국민의 여망인 '새로운 평화시대'를 받들어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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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8-06-14
  • 조회수 743

김현 대변인, 오후 현안 서면브리핑

 

 

국민의 여망인 '새로운 평화시대'를 받들어 나가겠다

 

국민여러분께서 더불어민주당에 뜨거운 지지를 보내 준 것은 두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세기적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새로운 평화시대를 한반도에 안착시키라는 국민의 여망 덕분이라고 판단한다.

 

새로운 평화시대에는 평화적 사고와 평화적 기반 조성이 어느 때보다 필요하다. 생각과 사고가 과거 낡은 이념과 냉전의 잣대로 현실을 규정하고 관행에 젖어 이끌어 나가려는 시도는 시대정신과는 모순된 일이다.

 

평화적 기반 조성 또한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북한의 지속적인 실천과 함께, 그에 맞게 외교의 당사자인 우리나라와 미국 또한 공동으로 평화적 기반을 정착시키려는 행동은 당연할 것이다.

 

우리 겨레의 지침은 남북 정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이다. 판문점 선언을 실천하기 위한 남북의 장성급회담이 오늘 판문점에서 열린다. 장성급 회담이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는 제반의 조치에 합의해 나가길 기대한다.

 

미국의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오늘 오전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하고, 한미일 외교장관이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의 결과에 공개적인 환영 의사를 피력했다. 올바른 일로, 한미일이 함께 북핵문제의 온전한 해결에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

 

문재인 대통령도 밝혔지만, 북미 정상 간의 합의는 한반도가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난 것만 해도 엄청난 가치이자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역사적 위업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정착을 위한 여정에 언제나 함께 할 것을 맹세하며, 평화정착을 위한 그 어떤 노력과 수고도 마다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한다.

 

이제 야당도 선거를 통해 확인한 평화에 대한 민심을 담대하게 수용하고, 국회에서 보류된 판문점 선언지지 결의문 채택 등에 적극 협력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치를 해나가길 소망한다.

 

 

20186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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