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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 원내대변인 브리핑] 밝아오는 무술년 새해, 국민만을 위한 정치로 화답할 것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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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8-02-14
  • 조회수 1749

제윤경 원내대변인, 오전 현안 서면 브리핑

 

 

밝아오는 무술년 새해, 국민만을 위한 정치로 화답할 것

 

내일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된다. 국민 여러분 모두에게 무술년의 희망찬 기운이 전해지고, 보람과 성취의 한해가 되기를 희망한다.

 

더불어민주당은 다가오는 무술년 한해에도 오직 국민만을 바라보고 민생과 개혁의 고삐를 늦추지 않을 것이다.

 

지난 해 우리 국민들은 새로운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냈다. 그리고 비정상의 대한민국을 정상적인 사회로 만들어 가고 있다.

 

우리사회는 모든 면에서 변화와 발전의 길을 가고 있다.

 

평화올림픽으로 시작된 평창 동계올림픽은 남과 북은 손을 맞잡는 계기가 됐다. 이제 한반도 평화를 실질적으로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야 한다.

 

최저임금 인상은 안정적인 고용환경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적 합의로 정착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과 평화, 국민만을 바라보는 정치를 계속할 것이다.

 

한반도 평화정착, 일자리 확보를 통한 경제회복, 국민개헌 완성의 최종 목적은 오직 국민에게 맞춰져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2018년 무술년에도 능력 있는 여당으로 정부와 함께 국민들에게 화답할 것이다.

 

 

2월 민생국회 위한 자유한국당의 국회 복귀를 촉구한다

 

자유한국당의 국회 보이콧으로 인해 국회가 한 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권성동 법사위원장 지키기에 불과한 자유한국당의 국회 방치는 하루속히 중단되어야 한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의안만 8700여건에 이르고 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법안심사를 해도 시간이 부족한데, 국회의 모든 상임위가 개점휴업 상태를 면치 못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의 몽니로 인해 국회는 국민을 바라볼 면목이 없다. 국회는 어떤 일이 있어도 국민을 위한 민생입법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더불어민주당은 2월 국회를 통해 민생국회, 입법국회의 성과를 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자유한국당은 이번 설 연휴가 끝나면 지체 없이 국회로 복귀하길 바란다. 설 이후 국민들을 위한 성숙한 국회의 모습을 보이는데 자유한국당의 협력을 기대한다.

 

 

2018214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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