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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터 국회의장 여론조사로 뽑았나?
박병석, 김진표때는 왜 여론조사 안했나?
진보유튜버라는것들의 선동질에 놀아나는 꼴이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더이상 민주당 권리 당원 욕보이지 말고 리아가 비례로있는
조국덩으로 꺼져라
손바닥에 왕자새긴 놈이나 지 이름으로 당만든 놈이나
도긴개긴
이 글은 진정한 민주당원인가가 의심되는 글입니다.....정당과 관련 없는 일반 범부가 하는 말 " 국회의원은 여야 다 똑 같은 놈이야" 하는 소리와 같은 말립니다. 주장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국회의장을 여론 조사로 선출 해도 됩니다 다만 법을 개정 해서 국회의장은 다수당 전당원 투표 또는 다수당지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다고 만들면 됩니다
윤도리와 박병석.김진표가 쏘아올린 화살입니다! 국민들이 아무 생각없이 진보유튜버 선동질 놀아날 만큼 바보도 아닐뿐더러 그럴만한 삶의 여유조차 없다란걸 아셨음..
야 이 양반아. 여론조사가 당원 당심이야. 대의 민주주의 흐름 파악 하려면 여론조사 형식 외에는 대안이 없어서지. 진보 유튜버에 놀아난다고? 그딴식으로 모욕 히지마.
물론 여론으로 뽑지는 않겠죠. 이번 사태의 요점은 후보자들의 호불호를 떠나서 민주당을 유지하는 많은 수의 당원들의 생각이 무시 된다는 것은 문제가 된다는 것. 의원들과 당원들의 생각의 차이가 크다면 좁히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 하고...
당원 당심(=여론조사)을 따르는 것이 새 시대의 정치 이념이라는 것을 당신만 모르시는가요?
단수공천??? 앞으로는 없애도록 요청합시다!!!
● 지역위원회를 당원에게 돌려줘야 - 당원중심의 대중정당의 길 ①
부디 이번 당헌당규 개정 8월전에 그대로 되기를 바랍니다.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께 바란다. 국짐에게 상임위 단 한 석도 줘서는 안된다.
시도 시당 위원회에 대한 상세 가이드가 필요합니다.
더 큰 당원 대전으로 명칭 개정
국회의장, 원내대표 선출에 전당원 유효득표율 가중치 반영
두번째는 출산시 승진가점, 미혼자에게는 역차별이 되는점이어서 안됩니다. 회사에서 미혼이라는 이유로 밀리면 어떻게 장기근속이 할런지. 국가구조가 문제이지 가점주고 말고 문제가 아닙니다. 세번째는 출산시 가점은 좋네요. 첫번째 결국 자본주의 돈때문에 결혼을 안 하는 것이니, 현금지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지금은 단기성이 대부분이어서 지속성이 없지만, 국가차원에서 지원제도가 나와야 됩니다. 결국 전국의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하게끔 만들어서 과다경쟁으로 집값이 상승하고 실업률이 높아지는 시스템을 개선해야겠죠.
그러면서 상어가 의전 서열2위인자를 지가 개입했지요 우상어 탈당하고 국짐당으로 가라
PS: 서민들이 허덕이게 되는것은 부자감세에서 줄어든 세수를 서민들이 감당해야 되기에 그렇습니다
우와 정작 1%를 위해 폐지 해야 되는거 입니까?? 그렇게 부자세요 들....나라 세금에 초,중,고 등록금 지급되고요 그뿐만 아니고 공무원들 월급도 들어가 있지요 그리고 군인들 월급과 생활 물품도 세금이 들어가고요 물가 잡는데 사용되는 세금도 있고요 이리 감세하다 서민들만 죽어라 허덕 입니다.. 서민이 사라지면 초고부자층도 사라짐니다 전부 장사를 해서 부자들 되는것인데 그리고 부자들은 서민 음식들 안먹습니다 소상공인들도 망해요 제일 바보같은짓이 부자들 세금 걱정하는것이 최고 바보같은짓 입니다..
여전히 투표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다시금 드네요. 민주당이라고 찍어주면 이런 일도 생기는 걸보니 한숨만 나옵니다. 또 당원들 탈당해줘야 정신차릴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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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진정한 민주당원인가가 의심되는 글입니다.....정당과 관련 없는 일반 범부가 하는 말 " 국회의원은 여야 다 똑 같은 놈이야" 하는 소리와 같은 말립니다. 주장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국회의장을 여론 조사로 선출 해도 됩니다
다만 법을 개정 해서
국회의장은 다수당 전당원 투표 또는 다수당지지 여론조사 결과에 따른 다고 만들면 됩니다
윤도리와 박병석.김진표가 쏘아올린 화살입니다! 국민들이 아무 생각없이
진보유튜버 선동질 놀아날 만큼 바보도 아닐뿐더러 그럴만한 삶의 여유조차 없다란걸 아셨음..
야 이 양반아. 여론조사가 당원 당심이야. 대의 민주주의 흐름 파악 하려면 여론조사 형식 외에는 대안이 없어서지. 진보 유튜버에 놀아난다고? 그딴식으로 모욕 히지마.
물론 여론으로 뽑지는 않겠죠.
이번 사태의 요점은 후보자들의 호불호를 떠나서 민주당을 유지하는
많은 수의 당원들의 생각이 무시 된다는 것은 문제가 된다는 것.
의원들과 당원들의 생각의 차이가 크다면 좁히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 하고...
당원 당심(=여론조사)을 따르는 것이 새 시대의 정치 이념이라는 것을 당신만 모르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