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건 다 좋은데 다만
내각제에 경우 의회주권주의,
즉 국민의 주권을 의회에 전부 위임하는 제도입니다
국민들은 의원만 뽑을 수 있고 상징적대통령과 실권총리를 의원들이 선출하게 되는 제도죠
주권을 의원들에게 전부 위임했으니
국민들이 직접 주권을 행사할 수 없고
그 과정을 지켜보기만 할 수밖에 없는 제도
입헌군주제 국가와 연방제 국가들이 쓰는 이 제도는 직접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멉니다
국회의원에게 주권을 맡긴 의회주권주의에서
직접민주주의가 절대 나올 수 없지요
댓글
그게 김상진 의원은 출마 선언도 안한 3개월 전의 자료랍니다.
김상진 의원의 당에 대한 높은 충성심의 댓가를 호구로 보고 뒤통수를 쳤다는 강한 의심입니다.
은혜를 원수로 갚는 인간성 쓰레기 고민정은 말로만 책임정치 할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책임정치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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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대표는 " 총선대승 " 을 말했는데
이재명지지자들은 고민정 의원 한테에
"고민정을 찍는니 국민의힘을 찍는다" 은 " 고민정 낙선운동 한다" 하니 ㅉㅉ
민주당 내 국회의원을 계속 공격하면 오히려 이재명 당대표만 고립되는 줄 모르는가보죠
이재명지지자들이 투표 안하면 총선에서 져요
이재명지지자분들 국힘 찍으면 민주당이 대패하죠
분열은 필패
고민정 저도 반대하는데 고민정이 운이 좋은 것 같네요
추미애 의원이나 이언주 의원 붙였으면 달라질 수도 잇었을 것 같은데
정확한 이유를 알 수는 없지만
반대하는 민주 당원의 의견을 충분히 제시했으니
어쩔 수 없는 경우라면 분열하지 말고 지켜볼 수 밖에 없을 것 같네요
분열은 필패라면서 왜 분열이 생길 수 밖에 없는 행동을 민주당이 계속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