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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김건희 여사가 2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 마련된 대한불교 조계종 전 총무원장 자승 스님의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훔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12.2/뉴스1
오대일 기자(kkorazi@news1.kr)
이제는 욕도 아깝다.
저 스님도 디올 갖다바쳤나보네
비명계/비개혁적인의원들의 막말은 왜 즉각 징계안합니까?
이번 총선은 소선구거구제(병립제)로 치뤄야 합니다.
야 덩신당 앞으로 뭐할래 걍 입 벌리고 감 떨어지길 기다리냐
尹, 지지층에 "끝까지 싸울 것"… 野 "내란도 모자라 충돌 선동"ㅡ국민 갈라치기하는 윤
국힘당과 윤석렬은 끝까지 갈겁니다
정계선·조한창 재판관 임기 시작‥ "비상계엄 위헌·위법"
겸공에서 김현 의원님이 홍보하셨군요
겸공에서 김현 의원님이 홍보하셨군요 확인 완료했습니다
정진석 비서실장이 더 높은 사람같이 보이네요 정진석아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다 국힘은 위계질서도 없고 룬석열과 가까우면 형님이네 ㅋ 국힘당 해체가 답입니다
권력의 따까리주제에 뭘 하겠냐고?? 눈알이나 굴리는 젓.밥이지
대한민국 3권분립의 민주공화국에 국민과 애국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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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스님도 디올 갖다바쳤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