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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봄
미드소마 안본사람 없게해주
올하반기 기대작 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
콘크리트유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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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인의 성난 사람들] - 여러분은 진정 '유죄'를 확신하십니까?
내일 광복절을 맞아서 오펜하이머가 개봉하네요!
나에게 일제강점기와 독재 정권 시대를 동시에 떠올리게 해준 미드, "높은 성의 사나이"(시즌 3 시청시 유의할 점 추가 기재)
노량 ===이순신이 죽음을 숨기면서 까지 원했던것......
5번 반대합니다. 민주적이지 않은곳에 예산권을 주면 안됩니다.
175나 174나 별차이 없다. 고민정이 내쫓아라.
1, 2, 3, 4번 찬성합니다.
모든 제안에 찬성
전당대회전에 되어야합니다.
모든 제안에 찬성합니다.
바다밑 석유가 갑자기 눈에 뵈는것 봉께 헛것이 보이는 모양인가벼 썩열이도 갈때가 다됏구마니라이 ㅋ ㅋ
디올빽은 어델가고 갑자기 왠 서규타령이야 자다가 봉창 두드리고 쥐.랄이야 내려올때 다된 모양이지 ㅋㅋㅋ
시영이 이 쉬.발넘은 아직도 안디.지고 시부리고 잇능겨~!? 징글징글허네 잉~!!! ㅋㅋㅋ